자판기 246회 2021.7.13 "방언기도의 질문 #2" (2022)

자판기 246회 2021.7.13 "방언기도의 질문 #2" (1)

▶자기 인생의 판도를 바꾸는 기도 해답
"방언기도의 질문 #2"

◉댓글 나눔

기도요청 :02-6333-0119 문자#6333
2021년 표어 : 진짜 크리스천이 되자!
2021 Slogan : Let's Become a Real Christian!

Q."방언기도의 질문 #2" Questions regarding praying in tongues #2

먼저 기초부터 나누겠습니다.
우리는 무기력한 종교인에서 신앙인으로 성장하고, 신앙인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성장하고,

예수님의 제자에서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기도 용사로 성장하고 기도 용사로서 모든 피조물에게 예수님을 증거하고, 기도 용사로서 사단에게 빼앗긴 모든 피조물을 하나님께 다시 돌려 드리는 영적 전투를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감사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기도 용사에게 영적 전투를 이기는 무기의 사용권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무기가 바로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명예, 신분, 권능, 영광, 하나님의 크심과 좋으심을 대표하며, 하나님의 뜻과 계획인 온 인류 구원을 이루시며 성취하시는 언약의 이름이라서 당연히 예수님의 이름 앞에 모든 피조물이 항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피조물이 예수님의 이름 앞에 항복하고 복종하는 것처럼(빌립보서 2 : 9 - 11),

우리도 당연히 하나님께만 항복할 때,
(약 4:10 & 벧전 5:6)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든 피조물 앞에서 높여 주십니다.

그러므로 나의 항복과 회개의 분량만큼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든 피조물 앞에서 높여 주시고, 피조물이 보고 인정할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초자연적 역사와 기적을 우리의 삶을 통해서 이루어 주십니다.

그러나 매우 중요한 사실은 모든 피조물이 나에게 복종하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권세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귀한 진리를 깨달았다면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 앞에서만 항복하고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회복을 주십니다. 그 공식이 바로,

오직 예수 :항복 + 회계 = 회복
사사건건 우산 모델
사사건건 ALDO : Ask, Listen, Discern, Obey
여쭙고 듣고 분별하고 순종하는 기본적 자세로 승리하시는 크리스천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개인기도의 종류
1. 영접기도, 2. 항복기도, 3. 회개기도,
4. 결단기도, 5. 헌신기도,6. 교환기도,
7. 간구기도, 8. 도고기도, 9. 감사기도,
10. 금식기도, 11. 선포기도, 12.명령기도,
13. 금지기도, 14. 치료기도, 15.서원기도,
16. 작정기도, 17. 축복기도, 18. 헌금기도,
19. 식사기도, 20. 침상기도, 21. 말씀기도,
22. 묵상기도, 23. 침묵기도, 24. 통성기도,
25. 방언기도, 26. 안수기도, 27. 예언기도,
28. 새벽기도, 29. 정오기도, 30. 저녁기도,
31. 철야기도, 32. 정시기도, 33. 수시기도

​25. 방언기도
방언 기도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을 제가 알고 체험한만큼 나누겠습니다.

◉방언기도의 기본적인 원칙
방언기도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리의 영이 하나님께 어떤 방해 없이,더러운 영이 알아듣지 못하고 막지 못하고 방해하지 못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직접 올려드리는 것.

방언기도는 우리의 기도를 받아주시는 하나님과 우리의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로서만 알아들을 수 있는 기도.

◉방언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 내용
첫 번째,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나의 영이 하나님께 막힘없고 방해없이하나님의 크심과 좋으심을 인정하는 기도가 방언기도.

두 번째,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나의 영이 하나님께 막힘없고 방해없이감사하는 기도가 방언기도.

세 번째,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나의 영이 하나님께 막힘없고 방해없이도움을 청하는 기도가 방언기도

이번 방언기도 시리즈를 나누면서 하나님께서 방어는 사회에 대한 많은 궁금한 점들을 하나씩 차근차근히 나누게 하셨고 많이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나눈 것 외에 많은 자판기 가족분들이 매우 좋은 질문들을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방언 기도에 대한 질문에 대한 성경적 대답을 여러분과 나누기 전에, 제가 어떻게 이런 대답을 여러분과 나누는지에 대해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지혜와 기준을 어제 잠시 나누었는데, 너무 중요하니까 다시 한번 복습하겠습니다.

◉ 방언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절대적 지혜와 기준
사역만 아니고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절대적 지혜와 하나님의 절대적 기준이 절실히 필요하다
Absolute Godly wisdom and Absolute Godly standard

데살로니가전서 5장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Test everything Hold on the good Avoid every kind of evil

그러므로 위에 말씀을 제 나름대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하나님의 절대적 지혜와 기준으로 이 말씀을 조금 확장해서 표현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것, 모든 가르침, 모든 교육, 모든 이론, 모든 관행, 모든 사람의 언어와 행동, 모든 조언뿐만 아니고 온 세상의 흐름, 징조, 세계적 정치, 경제, 교육, 종교, 언론, 여론 등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며 믿지 말고,

모든 것을 시험하고, 분별하고, ALDO하면서, 감정대로 움직이지 말고,냉철하면서, 지혜롭고, 품위 있게, 질서 안에서, 신사적으로, 모든 것을 사랑으로 진행하면서, 조금이라도 악하게 보이는 모든 것을 피하라

​그러므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시험하고 분별하면서 악하게 보이는 모든 것을 피하려면 우리가 완벽한 완벽한 잣대가 필요한데 그것을 먼저 적립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벽한 기준과 잣대
예수님만이 길이시며 진리시며 생명이시다
(요한복음 14:6)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만 불변하시는 진리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신 성경만 불변하는 진리이다.

성령님의 도움으로만 불변하시는 진리의 말씀, 즉 예수님을 알아가며 예수님의 가르침도 배울 수 있다
(요한복음 14:26)

요한복음 14장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그러므로 성경 외에는 어떤 것도 불완전하며 완벽한 하나님의 말씀과 기준이 될 수 없다.이 세상의 어떤 것도 불완전하며 완벽하지 못하다.

어떤 이론도, 어떤 신학도, 어떤 가르침도, 어떤 교회적 관행도, 어떤 종교적 관행도 불변하며 완벽하지 못하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불변하는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 즉 하나님의 말씀이신 성경으로 바라보고 비춰보고 판단하고 분별하면서,

모든 것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며 믿지 말고, 모든 것을 시험하고, 분별하고, ALDO하면서, 감정대로 움직이지 말고, 냉철하면서, 지혜롭고, 품위있게, 질서 안에서, 신사적으로, 모든 것을 사랑으로 진행하면서, 조금이라도 악하게 보이는 모든 것을 피하라

그러므로 성경만이 틀림없고 변함없는 최종적인 권위, 최종적인 권한, 최종적인 기준, 최종적인 판단이라는 불변하는 진리의 잣대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살펴보고 시작해야 됩니다.

모든 것이 아무리 좋아 보이고 올바르게 보여도, 모든 것을 액면 그대로, 표면적으로 보이는 대로 받아들이고 믿지 말고, 모든것을 하나님의 절대적 지혜와 기준을 바탕으로, 모든 것을 성경적 관점과 잣대로 바라보고 이해하며,

모든 것을 성령님의 도움으로 시험하고 분별하고 점검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ALDO하면서, 모든 것에 감정대로 움직이지 말고, 모든 것을 냉철하면서, 지혜롭고, 품위있게, 질서 안에서, 신사적으로, 사랑으로 진행하면서, 모든 것에서 좋은 것만 받아들이고,

배우고, 취하고, 배운 것을 삶에서 사랑으로 실천하며, 모든 면에서 조금이라도 악하게 보이거나 안 좋게 보이는 것은 다 피하고, 나와 남의 숨은 동기를 성령님의 도움으로 꼼꼼히 점검하고 모든 안 좋은 것은 다 피하라

특히 나의 언행으로 남에게 오해를 줄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제거하라. 아무리 나는 순수한 뜻으로 했다해도 나의 언행으로 남에게 우리 하나님을 오해시키며, 남에게 상처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피하라

◉ 완벽한 기준과 잣대로 분별하며 올바르게 실천하는 방법
어떤 상황이라도 다섯 가지 기본적 질문을 자신에게 물어보면서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1.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이 성경적인가?
2.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이 하나님의 성품과 일치해서 품위와 질서와 사랑으로, 그리고 신사적으로 진행되고 있는가?
3.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이 모든 자들에게 유익한가?
4.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의 숨은 동기는 무엇인가?
5.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의 열매는 무엇인가?

​그러므로 이런 하나님의 지혜와 절대적 기준으로 방언 통역에 대한 질문들을 어제에 이어서 나누겠습니다.

잠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이 참 어려운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에서 쉽지 않다, 어렵다 말씀하시는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렵다고 우리가 포기하는 것을 악한 영인 사단이 원하는 것을 아시죠?

여러분 저는 지금 여러분에게 눈높이를 맞추자는 것입니다. 진짜 크리스천이 되려면 우리가 눈높이를 맞추어야 합니다. 어려운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조금 까다로운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은 교회만 다니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교회만 다니면 다 크리스찬인 줄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진짜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닥부터 흔들어 주실 때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탁이 있습니다. 제발 제발 포기하지 마세요. 포기만 하지 않고 우리 같이 같이 손에 손잡고 이겨 나가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포기하지 마세요.그리고 여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오신 분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힘내세요.

그러므로 지금 나눈 것을 바탕으로 방언통역에 대한 두 번째 질문을 보겠습니다.

Q. 목사님 방언 통역하면 다른 사람의 죄를 알게 되고 대신 회개해 준다는데 맞나요?

그런 체험을 해 주신 분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방언을 통해서 누구 대신 회개를 해 주는 것이 맞나요?

A.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이런 생각과 가르침은 상당히 비성경적입니다. 그러므로 방금 나눈 대로 하나님의 절대적 지혜와 기준대로 분별하는 방법 중,

1.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이 성경적인가?에서 부터 어긋납니다,

우리는 절대로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회개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생각과 가르침은 비 성경적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위해서 그들의 죄를 하나님께 자복할 수는 있습니다.

자복? 그러면 여러분이 자복과 회개는 같은 것이 아니냐고 질문 하실 수 있습니다. 같아 보이지만 아닙니다.

먼저 회개에 대해서 간단히 나누겠습니다.

회개란, 성령님의 찔림으로 내가 나의 죄와 잘못을 나의 자유의지로 인정하고 나의 자유의지로 자복하며 회개 할 때부터, 비로서 회개가 시작되며 진정으로 회개해서 용서받고 하나님께 돌아 갔다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나의 달라진 삶으로 회개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이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성령님의 찔림받고 본인의 자유의지로 본인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고 달라진 삶으로 회개함을 증명하게 됩니다.

마태복음 3장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Q. 어떤 것이 회개에 합당한 열매일까요?
⁠ A. 본인의 삶이 하나님의 뜻대로 대폭 바뀌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달라진 삶으로 회개함을 증명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달라진 삶으로 회개를 증명하지 못하면 이것을 회개한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회개는 반드시 본인이 하나님께 해야 되고 본인이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내가 남을 대신해서 하나님께 회개할 수 없고 남을 대신해서 용서를 받아 줄 수도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남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이것은 절대로 안됩니다.

만일 내가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받아준다면 이것은 마치 나의 믿음으로 다른 사람이 구원을 얻고 다른 사람이 천국 간다는 비 성경적 생각과 같은 맥락입니다.

만일 이런 비성경적 가르침이 진짜라면 예수님 믿는 부모들은 예수님 안 믿는 자녀들을 대신해서 다 회개해주고 다 용서 받아주고 구원 얻어 주어서 다 천국 간다 는 말인데 이것은 너무나도 잘못된 비 성경적 가르침입니다.

회개는 반드시 성령님의 찔림 받아서 본인이 해서 본인이 용서 받아야 되고 다른 사람이 절대로 대신 회개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남들을 위해서 그들의 죄를 하나님께 자복 할 수 있습니다. 즉 그들의 잘못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림을 하나님께 죄송하다고 고백하며 그들이 하나님께 나와서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반드시 기도는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남을 위해서 자복하는 기도 예문을 잠시 나누겠습니다

◉ 남을 위해자복하는 기도예문
하나님, 우리나라와 민족이 예수님을 거절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오히려 돈과 명예를 섬기고 따르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려서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또한 교회만 다니면서, 종교인으로서 그들의 언행으로 남들에게 하나님을 오해시키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하나님, 우리나라와 민족은 물론 온 세계 79억 인구의 마음을 열게 도와주시고 모두 다 하나님께 나와서 항복하고 회개하고 예수님께 생명을 바치고 예수님만을 위해서 살게 도와주세요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하며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남들을 위해서 자복하며 남들이 본인의 자유의지로 본인의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나와서 성령님의 찔림 받은대로 본인의 죄와 잘못을 인정하고 자복하고 본인의 자유의지로 하나님께 회개해서 용서받고 본인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성령님께서 찔러 달라고 반드시 기도는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벌써 나눈대로 합심해서 올려 드리는 도고기도이며, 역삼각형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들의 죄를 하나님께 자복할 수는 있어도, 그들 대신 방언이든 언어든 회개는 절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느헤미아 1장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다니엘 9장
2.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즉 다니엘은 본인의 제와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며 간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렇듯이 느헤미야와 다니엘이 본인 죄와 더불어 이스라엘과 백성이 하나님께 지은 죄를 백성대신 자 복했지만 그들이 백성 대신 회개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 자복과 회개의 차이점
자복이란 단어를 헬라어로 엑소몰로게오, 즉 어떤 것을 고백하는 것이고, 동의하는 것이고, 약속하는 것이지만 자복은 행동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회개란 헬라어로 메타노예오 즉 어떤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동의하고 약속하며 행동까지 바뀌며 달라진 삶으로 회개한 것을 증명하는 것이바로 회개입니다.

자복은 본인의 잘못을 후회하고 반성하며 심지어는 고백하고 앞으로는 안 그러겠다고 약속까지 했지만 마음, 생각, 관점, 그리고 행동이 바뀌지 않고 오히려 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이나,

회개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앞으로는 안 그러겠다고 약속하고, 본인의 마음, 생각, 관점 그리고 행동이 하나님 뜻대로 바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달라진 삶으로 회개함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후회와 반성만으로 회개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죄를 자복했지만 삶이 바뀌지 않았으면 회개했 다고 단정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나든 누구든 잘못을 뉘우치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자복했는데 삶이 바뀌지 않았다면 회개해서 용서 받았다고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찔림 받아서 진정으로 회개했다면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나의 영, 혼, 육, 마음, 감정, 의지, 생각, 관점, 가치관, 세계관, 언행과 삶의 방향을 하나님의 뜻대로 조정하고 바꿔나가며, 달라진 나의 삶으로 회개함을 증명해야 됩니다.

​ 이것에 대해서 회개에 대한 3단계를 사도행전 26장 20절 후반부에 나와 있습니다.

◉ 회개에 대한 3단계
사도행전 26장 20절 후반부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하므로

1. 회개하고
2. 하나님께로 돌아와서(방향)
3.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하나님의 뜻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 (마태복음 3장 8절)과
회개에 합당한 일 (사도행전 26장 20절)은 무엇인가요.

예를 들어서 누가 매일 도둑질을 한다면 습관이든 아니면 생존을 위해서, 그런데 남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 잘못했다는 것에 찔림 받고, 본인의 잘못을 후회하고, 반성하고, 고백하고, 심지어는 앞으로는 절대로 안 그러겠다고 약속까지 했지만, 그들의 마음에 생각과 관점 그리고 행동이 바뀌지 않고 오히려 또 도둑질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가 말로 고백했고, 후회했고, 반성했고, 자복했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안 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께 회개하고 용서 받았다고 착각하고, 용서 받았기 때문에 나는 이제 괜찮다고 착각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잘못했다고 말로 고백했지만 계속해서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지낸다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은 전혀 아니어서 이런 것은 회개가 아니고 그냥 후회한 것뿐입니다.

※ 만일 도둑질 하는 것을 진정으로 회개했다면 더 이상 남의 것을 넘보지 말아야하며 훔치려는 유혹이 올 때마다 하나님께 나아가서 도움을 청하고 그런 성향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나의 삶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때 비로소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짜로 회개했다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삶으로 맺으면서 삶으로 증명해야 하며, 또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게 되면 또 정직하게 인정하고 항복하고 회개하고, 또 최선을 다해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달라진 삶으로 회개함을 증명하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항복하고 회개해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같은 죄와 잘못을 반복하도록 유혹이 찾아오며 그 유혹에 나의 죄성으로 말미암아 또 넘어질 수가 있다.

그럴 때마다 좌절하지 말고, 또 하나님께 나아가서 정직하게 항복하고, 회개하고, 그런 성품의 성향과 죄성을 예수님께 드려서 예수님의 성품으로 채움 받고, 한 걸음씩 대공사를 진행하는 진짜 크리스천으로 성화 되며 성장하는 것이 바로 신앙생활이다

그러므로 부탁이 있습니다.
제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함께 대공사를 진행합시다!

오늘 했던 질문
Q. 방언 통역하면 다른 사람의 죄를 알게 되고 대신 회개해 준다는데 맞나요?

그런 체험을 해 주신 분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방언을 통해서 누구 대신 회개를 해 주는 것이 맞나요?

A. 방언이든 언어로 기도하든 남을 위해서 절대로 대신 회개할 수 없고 대신 용서를 받아 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너무나도 끔찍한 비성경적 가르침과 생각입니다.

1. 이런 가르침과 은행과 관행이 성경적인가? 에 어긋납니다.

또한 계속해서 본다면 하나님의 지혜와 기준에 불변하는 방법 중에서,

4.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의 숨은 동기는 무엇인가? 처럼 동기를 점검해야 됩니다.

무슨 동기로 이런 말을 할까? 이것과 다른 질문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정리
하나님의 절대적인 지혜와 기준으로 모든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들을 분별하고 올바르게 실천하는 방법

어떤 상황이라도 다섯 가지 기본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먼저 물어 보세요.
1.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이 성경적인가?
2.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이 하나님의 성품과 일치해서 품위와 질서와 사랑으로, 그리고 신사적으로 진행되고 있는가?
3.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이 모든 자들에게 유익한가?
4.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의 숨은 동기는 무엇인가?
5. 이런 가르침과 언행과 관행의 열매는 무엇인가?

◉ 기도 따라하기
하나님 아버지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너무나 몰랐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회개했다고 하면서 저의 삶으로 증명하지 못한 것 정직하게 인정하고 항복하고 회개합니다.

아버지 저부터 시작해서 우리 모두가 정직하게 성령님의 찔림 받고 항복하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으며 달라진 삶으로 회개한 것을 증명하게 도와주세요.

그래서 더 이상 종교인이 아니고 예수 믿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며 저의 삶으로 예수님만 증거하며 예수님만 자랑하며 예수님 닮아가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알아듣고 적용하고 그리고 승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rayer
Father God, I am sorry, it's all my fault.
I was so ignorant.
Although I said I repented, I acknowledge and repent that I did not produce works in my life in line with repentance.
Please help us so that we can be convicted by the Holy Spirit, and honestly surrender and repent, return to God and live according to His will and produce fruit in life to the delight of the Father, so that through my changed life, prove my repentance.
So that no longer as a religious person, but instead as the salt and light, please help me to testify of Jesus alone through my life and become like Jesus to the delight of my Father.
Father God, please help me to never give up, and please help me to understand and apply today's lesson and be victorious.
Thank you and in Jesus name I pray. Amen.

◉광고
1.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 45분 유튜브
2. 매주 월~금요일 오전 8:30분 CTS 재방송

https://youtu.be/lSXe8XOyy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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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atherine Tremblay

Last Updated: 08/2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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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Catherine Tremblay

Birthday: 1999-09-23

Address: Suite 461 73643 Sherril Loaf, Dickinsonland, AZ 47941-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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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International Administration Supervisor

Hobby: Dowsing, Snowboarding, Rowing, Beekeeping, Calligraphy, Shooting, Air sports

Introduction: My name is Catherine Tremblay, I am a precious, perfect, tasty, enthusiastic, inexpensive, vast, kind person who loves writing and wants to share my knowledge and understanding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