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방법 - 올바른 기도를 위해 꼭 알아야 할 4가지 (2022)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과 통하는 직접적인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지요. 그러나 기도해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끼지 못할 때가 참 많습니다. 그 이유를 아십니까? 하나님은 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지 않으시는지, 어떻게 기도해야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될 수 있는지? 아래의 4가지 정확한 기도 실행법을 통해 그 답을 밝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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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기도법 1. 규례가 아닌 진정으로 기도하라
정확한 기도법 2.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라
정확한 기도법 3. 이성적으로 피조물의 위치에서 기도하라
정확한 기도법 4. 개인을 위한 기도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정확한 기도법 1. 규례가 아닌 진정으로 기도하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 4:24)

기도는 어떤 형식적인 절차를 거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 외우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기도는 말을 따라 하거나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고, 하나님과 마음을 나눔으로써 감동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사람의 겉치레 행위를 기뻐하시지 않고 입으로만 가까이하는 것을 열납하지 않으시며 신령과 진정으로 기도하고 경배하기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진실한 기도를 해 봤던 사람이라면 경험했을 것입니다. 예배할 때 혹은 큐티할 때 혹은 어떤 일이 생길 때 마음을 평온히 하고 전념해서 성실하게 하나님께 기도드리면 감동받고 평안과 기쁨을 느낍니다.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많은 경우에 신령으로 기도해 하나님과 가까이하기는커녕 규례를 지키고 형식적으로 몇 마디 하는 등 진심 어린 기도를 드리지 않습니다. 이러한 무심한 기도가 어찌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예컨대, 새벽(밤) 기도, 식전(식후) 기도 등은 오랫동안 규례적인 행위가 되어 형식적으로 하지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가끔은 하나님께 기도할 내용이 없으면서도 신앙인으로서 의식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아무 말이나 중얼거립니다. 이러한 기도는 형식적인 것인데 하나님이 들어주실까요? 결코 들어주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규례를 지키는 무심한 기도는 듣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드리는 기도만이 하나님께 상달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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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마음을 평온히 하기를 중요시해 진정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정확한 기도법입니다. 이런 기도만이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정확한 기도법 2.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라

예수님께서 이런 비유를 하셨습니다.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눅 18:10~14)

예수님의 비유를 통해 주님은 세리의 기도를 칭찬하고 바리새인의 기도에는 염증을 내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리새인의 기도는 입에 발린 말이고 자신의 공로와 좋은 행위를 자랑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상을 받으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리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세리는 자신이 죄인이므로 하나님 앞에 천한 존재임을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세리는 기도할 때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마음을 터놓고 자신의 패괴를 인정하며 하나님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해서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세리와 같은 겸허한 마음을 갖췄나요? 사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늘 외식하며 자기 자랑을 합니다. 예컨대, 다른 사람이 기도를 길게 했을 때, 나는 하고 싶은 말이 적지만 우습게 보일까 봐 반복적으로 말을 해서 기도 시간을 늘립니다. 일부러 많은 성경 구절을 외운다거나 듣기 좋은 말을 해서 돋보이려고 합니다. 열심히 사역해서 성과를 거두면 스스로를 주님을 사랑하고 충성하는 자로 여기며 기도로 축복과 면류관을 요구하고 천국에 들어가 상을 받으려 합니다. 이렇듯 이러한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실까요?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려면 세리를 본받아 어떤 일이 임하든 겸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자신의 실제 정형을 털어놓아야 합니다. 거짓과 꾸밈이 없고 외식하지 않으며, 어떤 패괴를 유로했든지 하나님께 고하며 구원해 달라고 빌어야 합니다. 이것이 정확한 기도법이고 이렇게 기도해야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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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기도법 3. 이성적으로 피조물의 위치에서 기도하라

성경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겟세마네라는 곳에서 세 번 기도했습니다.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 다시 두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 나아가 세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마 26:39~44)

예수님은 구하는 마음, 순종의 자세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구하였지 하늘 아버지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피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거나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세 번의 기도를 마친 후 예수님은 천부의 뜻을 깨달았습니다. 그가 성육신하게 된 이유는 인류를 십자가에서 구원하는 사역을 하기 위함이었기에 예수님은 완전히 순종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자 하나님 자신입니다. 그러나 피조물의 위치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드리며 그의 뜻을 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은 이성적으로 기도하고, 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낮추시어 피조물의 각도에서 기도함으로 우리의 모델이 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부분입니다.

반성해 보면 우리는 이성적인 기도를 했을까요? 피조물의 위치에서 하나님께 구하고 순종하는 기도를 한 것이었을까요? 우리는 비이성적인 기도를 드릴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뜻대로 이렇게 저렇게 해 주세요 하고 심지어는 하나님께 강요합니다. 예컨대, 몸이 아플 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보다 우리의 병을 고쳐 달라는 기도를 하기에 바쁩니다. 병에 호전이 없으면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지요. 하나님을 위해 포기하는 것이 좀 있고 헌신하거나 본분을 조금 하게 되면 우리가 평안하고 모든 것이 순조롭도록 지켜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고, 심지어는 가족들의 복까지 구합니다. 또 핍박과 환난이 임했을 때 하나님의 보호를 구하며 그 환경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구하는 등 이러한 기도는 다 비이성적인 것입니다. 구하는 자세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린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의 욕망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고 우리의 뜻대로 해 주십사 강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비이성적인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는 진실한 기도가 아주 적다. 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기도할 줄 모른다. 사실 기도는 주로 마음속의 말을 하는 것인데, 평소에 말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기도하기만 하면 위치를 잘못 선다. 하나님의 뜻에 맞든 맞지 않든, 하나님께 베풀어 달라고 억지로 구하는데, 그 결과 기도하면 할수록 무미건조해진다. 기도할 때 네가 마음속으로 어떤 것을 구하든, 어떤 것을 사모하든, 어떤 것을 얻으려고 요구하든, 혹은 어떤 일을 처리하려고 할 때 꿰뚫어 볼 수 없어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하든, 힘을 더해 달라고 하든, 혹은 하나님께 깨우쳐 달라고 하든, 이런 말하는 방식에도 *이지가 있어야 한다. 만약 네가 이지 없이 무릎 꿇자마자 “하나님, 저에게 힘을 더해 주십시오. 제 본성을 보게 해 주십시오. 당신께서 해 주십시오. 혹은 저에게 무엇 무엇을 주십시오. 제가 어떻게 어떻게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말한다면, 이 ‘주십시오’ 안에 강박적인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 반드시 그렇게 해 주어야 한다고 압력을 가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네가 스스로 사전에 다 정해 놓은 것이다. 네가 비록 그렇게 기도할지라도 성령은 그런 기도에 대해 ‘네가 이미 스스로 정해 놓고 그렇게 하려고 한 이상, 그런 기도가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라고 여긴다. 기도할 때에는 마땅히 찾고 구하고 순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너에게 일이 임할 때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면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하나님, 저에게 이런 일이 임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일에서 당신을 만족게 하기를 원하고, 당신의 뜻을 찾고 구하기를 원하며,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저의 뜻대로 하지 않고 당신의 뜻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뜻은 다 당신의 뜻을 어기는 것이고, 당신을 대적하는 것이고,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임을 당신께서 아십니다. 저를 깨우쳐 주시고, 이 일에서 인도해 주셔서 당신을 거스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런 어조의 기도는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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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려면 이성을 갖춰 기도해야 합니다. 피조물의 위치에서 기도하며 자신의 선택과 요구와 계획이 없이 하나님께 구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가령 천재지변이나 인재로 인한 사고 등의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났을 때,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 자기가 원하는 것이나 하나님의 보호를 강요하며, 그런 고난을 옮겨 달라고 요구할 것이 아니라, 피조물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고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상황을 마련해 주신 뜻이 우리의 믿음을 단련시키고 온전케 하시기 위함이거나 우리의 증언을 보기 위한 것이라면, 우리는 순종하는 자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한 자세로 기도해야 하나님께 열납될 수 있고, 우리가 기도하는 문제를 알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시고, 나아갈 방향을 가리켜 주실 것입니다.

정확한 기도법 4. 개인을 위한 기도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1~3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마 6:9~13)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바람은 하나님 당신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사탄에 의해 패괴된 후로, 하나님은 계속 구원 사역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진정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며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자를 얻기 바라시며,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펼쳐지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 또한 자기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도록 힘쓰는 기도,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러한 기도가 하나님 뜻에 합당한 기도입니다.

성경에서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윗 왕의 소원은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여호와의 성전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위해 다윗은 항상 그 소원을 가지고 간구하며 기도했고, 하나님은 그 기도를 기뻐해 다윗을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자라 하셨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제사를 드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을 잘 다스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잘 예배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제사와 기도를 기뻐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만 주신 것이 아니라 솔로몬이 구하지 않은 장수와 부귀영화까지 더해 주셨습니다. 욥은 언제나 악에서 떠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큰 시련 속에서도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1:21), “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욥 2:10)라는 고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백으로 사탄을 부끄럽게 하고, 하나님 편에 서서 울림 있는 증거를 보이며 후세들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하나님을 흡족게 하고 진리를 실천하기 위해 드리는 기도가 가장 하나님 뜻에 합당한 기도이며, 반드시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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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에 드리는 기도를 살펴보면, 대부분 육의 욕심을 위한 기도일 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가 별로 없습니다. 예를 들면, 자녀의 대학 진학을 위한 기도, 부자가 되게 해 달라는 기도, 가정의 평화와 행복을 간구하는 기도를 비롯해 전부 개인의 이익을 구하는 기도이자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기도가 태반입니다. 계속 하나님께 손 내밀며 축복과 은혜를 갈취하려고만 할 뿐,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하거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기도를 드리는 경우가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기도를 드리는 것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겠습니까?

우리의 기도는 자기 욕구를 채우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한 기도여야 합니다. 예를 들면,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 부딪히거나 뒷걸음치게 될 때, 하나님께 힘을 더해 달라고 간구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널리 전파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간구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또 설교하거나 사역을 할 때면, 항상 책임감으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전달하고,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고 체험하는 길로 이끌 수 있게 성령님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간구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런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기도입니다. 우리가 늘 이런 문제를 놓고 기도한다면, 언제나 하나님의 인도와 빛 비춤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하나님께 상달되는 네 가지 기도법의 실행 원칙에 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기도에 관한 올바른 실천 원칙을 파악하면, 기도가 어렵지 않습니다.

편집자의 말:

이 글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기도를 들어 주시는지와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는 길을 알게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은혜를 받았다면 더욱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는 법을 알 수 있도록 많은 공유 부탁합니다. 혹시 곤란한 문제가 있으면 온라인 채팅,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우리에게 연락 주세요. 그 문제를 함께 풀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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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도는 형식적인 것인데 하나님이 들어주실까요?. 이를 통해 예수님은 이성적으로 기도하고, 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구하는 자세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린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의 욕망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고 우리의 뜻대로 해 주십사 강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 또한 자기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도록 힘쓰는 기도,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자기 욕구를 채우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한 기도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며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면, 하나님과 아주 가깝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이 바로 네 앞에 있다고 느끼게 되며, 하나님께 할 말이 있다고 느끼게 되고, 마음속이 아주 환하게 되며,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럽다고 느끼게 되고, 특별히 격려 받게 되며, 형제자매들이 듣고는 누림이 있어 네가 하는 말이 곧 그의 마음속 말이고 그가 하려는 말이라고 느끼게 되고, 네가 하는 말이 곧 그가 하려는 말을 대신한 것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 부분에서 나는 진실한 기도란 하나님께 마음속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겪은 일 및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와 어려움을 모두 마음을 활짝 열어 하나님과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실행할 길을 찾는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는 이러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마음이 맑고 환해지며 문제를 점점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며, 심적으로 하나님과 각별히 친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가까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 복음 6:31~33). 우리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통해 기도는 하나님께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무엇을 입을지 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물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하나님이 벌써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셨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기도가 많을수록, 즉 하나님의 감동을 많이 받을수록 그런 사람은 더욱 심지가 있게 되고, 더욱 하나님의 가장 새로운 깨우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나님께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너에게 배치해 준 환경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증오하고 배반할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보호해 달라고 구하여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어떻게 실행해야 정직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모를 때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 하는 것이 맞다.. 모든 사람은 다 대표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표 기도할 부분을 찾아야 하며, 또한 이 기초에서 부담을 가지고 항상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려면 세리를 본받아 어떤 일이 임하든 겸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자신의 실제 정형을 털어놓아야 합니다.. 구하는 자세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린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의 욕망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고 우리의 뜻대로 해 주십사 강요한 것입니다.. 기도할 때 네가 마음속으로 어떤 것을 구하든, 어떤 것을 사모하든, 어떤 것을 얻으려고 요구하든, 혹은 어떤 일을 처리하려고 할 때 꿰뚫어 볼 수 없어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하든, 힘을 더해 달라고 하든, 혹은 하나님께 깨우쳐 달라고 하든, 이런 말하는 방식에도 *이지가 있어야 한다..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1~33),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마 6:9~13)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바람은 하나님 당신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 또한 자기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도록 힘쓰는 기도,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계속 하나님께 손 내밀며 축복과 은혜를 갈취하려고만 할 뿐,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하거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기도를 드리는 경우가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기도를 드리는 것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어떤 것이 진실한 기도일까?. 이런 물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하나님이 벌써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셨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실한 기도에는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너에게 배치해 준 환경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증오하고 배반할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보호해 달라고 구하여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세 가지만 잘 지키면 진실한 기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즉, 반드시 목표를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다 대표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표 기도할 부분을 찾아야 하며, 또한 이 기초에서 부담을 가지고 항상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지 않으시는지, 어떻게 기도해야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될 수 있는지?. 그리하여 세리는 기도할 때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마음을 터놓고 자신의 패괴를 인정하며 하나님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해서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려면 세리를 본받아 어떤 일이 임하든 겸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자신의 실제 정형을 털어놓아야 합니다.. 구하는 자세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린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의 욕망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고 우리의 뜻대로 해 주십사 강요한 것입니다.. 기도할 때 네가 마음속으로 어떤 것을 구하든, 어떤 것을 사모하든, 어떤 것을 얻으려고 요구하든, 혹은 어떤 일을 처리하려고 할 때 꿰뚫어 볼 수 없어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하든, 힘을 더해 달라고 하든, 혹은 하나님께 깨우쳐 달라고 하든, 이런 말하는 방식에도 *이지가 있어야 한다.. 가령 천재지변이나 인재로 인한 사고 등의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났을 때,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 자기가 원하는 것이나 하나님의 보호를 강요하며, 그런 고난을 옮겨 달라고 요구할 것이 아니라, 피조물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고 간구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1~33),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 6:9~13)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바람은 하나님 당신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 또한 자기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도록 힘쓰는 기도,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하나님을 흡족게 하고 진리 를 실천하기 위해 드리는 기도가 가장 하나님 뜻에 합당한 기도이며, 반드시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입니다.. 계속 하나님께 손 내밀며 축복과 은혜를 갈취하려고만 할 뿐,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하거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기도를 드리는 경우가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기도를 드리는 것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 부딪히거나 뒷걸음치게 될 때, 하나님께 힘을 더해 달라고 간구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널리 전파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간구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편집자의 말: 이 글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기도를 들어 주시는지와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는 길을 알게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며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면, 하나님과 아주 가깝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이 바로 네 앞에 있다고 느끼게 되며, 하나님께 할 말이 있다고 느끼게 되고, 마음속이 아주 환하게 되며,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럽다고 느끼게 되고, 특별히 격려 받게 되며, 형제자매들이 듣고는 누림이 있어 네가 하는 말이 곧 그의 마음속 말이고 그가 하려는 말이라고 느끼게 되고, 네가 하는 말이 곧 그가 하려는 말을 대신한 것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 부분에서 나는 진실한 기도란 하나님께 마음속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겪은 일 및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와 어려움을 모두 마음을 활짝 열어 하나님과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실행할 길을 찾는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는 이러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마음이 맑고 환해지며 문제를 점점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며, 심적으로 하나님과 각별히 친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가까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통해 기도는 하나님께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무엇을 입을지 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너에게 배치해 준 환경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증오하고 배반할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보호해 달라고 구하여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며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면, 하나님과 아주 가깝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이 바로 네 앞에 있다고 느끼게 되며, 하나님께 할 말이 있다고 느끼게 되고, 마음속이 아주 환하게 되며,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럽다고 느끼게 되고, 특별히 격려 받게 되며, 형제자매들이 듣고는 누림이 있어 네가 하는 말이 곧 그의 마음속 말이고 그가 하려는 말이라고 느끼게 되고, 네가 하는 말이 곧 그가 하려는 말을 대신한 것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 부분에서 나는 진실한 기도란 하나님께 마음속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겪은 일 및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와 어려움을 모두 마음을 활짝 열어 하나님과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실행할 길을 찾는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는 이러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마음이 맑고 환해지며 문제를 점점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며, 심적으로 하나님과 각별히 친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가까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통해 기도는 하나님께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무엇을 입을지 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기도가 많을수록, 즉 하나님의 감동을 많이 받을수록 그런 사람은 더욱 심지가 있게 되고, 더욱 하나님의 가장 새로운 깨우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나님께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너에게 배치해 준 환경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증오하고 배반할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보호해 달라고 구하여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다 대표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표 기도할 부분을 찾아야 하며, 또한 이 기초에서 부담을 가지고 항상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며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면, 하나님과 아주 가깝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이 바로 네 앞에 있다고 느끼게 되며, 하나님께 할 말이 있다고 느끼게 되고, 마음속이 아주 환하게 되며,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럽다고 느끼게 되고, 특별히 격려 받게 되며, 형제자매들이 듣고는 누림이 있어 네가 하는 말이 곧 그의 마음속 말이고 그가 하려는 말이라고 느끼게 되고, 네가 하는 말이 곧 그가 하려는 말을 대신한 것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 부분에서 나는 진실한 기도란 하나님께 마음속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겪은 일 및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와 어려움을 모두 마음을 활짝 열어 하나님과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실행할 길을 찾는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는 이러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마음이 맑고 환해지며 문제를 점점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며, 심적으로 하나님과 각별히 친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가까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가 항상 이런 기도를 드린다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되고, 분명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이다.. 사실 예수님은 벌써 우리에게 말씀하셨다.“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1~33). 우리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통해 기도는 하나님께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무엇을 입을지 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물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하나님이 벌써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셨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네 속의 진실한 상태와 성령이 역사하는 데에 따라 한 걸음씩 기도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다.. 너는 자신만을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기도가 많을수록, 즉 하나님의 감동을 많이 받을수록 그런 사람은 더욱 심지가 있게 되고, 더욱 하나님의 가장 새로운 깨우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나님께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너에게 배치해 준 환경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증오하고 배반할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보호해 달라고 구하여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첫째, 조용히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과 진실한 이야기를 하고 절대로 듣기 좋은 말로 하나님을 속이지 말고, 거짓말도 하지 말고, 빈말로 하나님을 기만하지도 않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를 함께 나눠보자.. 『어떤 것이 진실한 기도일까?. 바로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항상 이런 기도를 드린다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되고, 분명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이다.. 이런 물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하나님이 벌써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셨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너는 자신만을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기도가 없으면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할 수 없고, 더욱이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도 없다.. 그렇다면 진실한 기도에는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가?. 역시 책 속에 답이 있었다.. 하나님께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너에게 배치해 준 환경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증오하고 배반할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보호해 달라고 구하여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세 가지만 잘 지키면 진실한 기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셋째, 기도는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나와서 이 방면의 진리를 구하고 실행할 길을 구하는 것이다.. 맹목적으로 마음대로 몇 마디 말을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자신의 마음속에 부담이 있어야 한다.. 즉, 반드시 목표를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다 대표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표 기도할 부분을 찾아야 하며, 또한 이 기초에서 부담을 가지고 항상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바로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는 것이다.. 이런 물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하나님이 벌써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셨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정상적인 사람의 사고를 갖췄다는 것이다.. 즉, 반드시 목표를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 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의 기초에서 기도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다 대표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표 기도할 부분을 찾아야 하며, 또한 이 기초에서 부담을 가지고 항상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 3가지만 기억하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

즉, 반드시 목표를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다 대표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표 기도할 부분을 찾아야 하며, 또한 이 기초에서 부담을 가지고 항상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 어떤 것이 진실한 기도일까?. 바로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항상 이런 기도를 드린다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되고, 분명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이다.. 이런 물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하나님이 벌써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셨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기도가 없으면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할 수 없고, 더욱이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도 없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기도가 많을수록, 즉 하나님의 감동을 많이 받을수록 그런 사람은 더욱 심지가 있게 되고, 더욱 하나님의 가장 새로운 깨우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진실한 기도에는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가?. 역시 책 속에 답이 있었다.. 셋째, 기도는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나와서 이 방면의 진리를 구하고 실행할 길을 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기도는 형식적인 것인데 하나님이 들어주실까요?. 예수님께서 이런 비유를 하셨습니다.. 이런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뜻대로 이렇게 저렇게 해 주세요 하고 심지어는 하나님께 강요합니다.. 구하는 자세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린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의 욕망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고 우리의 뜻대로 해 주십사 강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 또한 자기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도록 힘쓰는 기도,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계속 하나님께 손 내밀며 축복과 은혜를 갈취하려고만 할 뿐,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하거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기도를 드리는 경우가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기도를 드리는 것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자기 욕구를 채우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한 기도여야 합니다.. 그런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려면 세리를 본받아 어떤 일이 임하든 겸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자신의 실제 정형을 털어놓아야 합니다.. 구하는 자세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린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의 욕망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고 우리의 뜻대로 해 주십사 강요한 것입니다.. 기도할 때 네가 마음속으로 어떤 것을 구하든, 어떤 것을 사모하든, 어떤 것을 얻으려고 요구하든, 혹은 어떤 일을 처리하려고 할 때 꿰뚫어 볼 수 없어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하든, 힘을 더해 달라고 하든, 혹은 하나님께 깨우쳐 달라고 하든, 이런 말하는 방식에도 *이지가 있어야 한다.. 가령 천재지변이나 인재로 인한 사고 등의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났을 때,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 자기가 원하는 것이나 하나님의 보호를 강요하며, 그런 고난을 옮겨 달라고 요구할 것이 아니라, 피조물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고 간구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1~33),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 6:9~13)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바람은 하나님 당신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 또한 자기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도록 힘쓰는 기도,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계속 하나님께 손 내밀며 축복과 은혜를 갈취하려고만 할 뿐,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하거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기도를 드리는 경우가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기도를 드리는 것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며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면, 하나님과 아주 가깝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이 바로 네 앞에 있다고 느끼게 되며, 하나님께 할 말이 있다고 느끼게 되고, 마음속이 아주 환하게 되며,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럽다고 느끼게 되고, 특별히 격려 받게 되며, 형제자매들이 듣고는 누림이 있어 네가 하는 말이 곧 그의 마음속 말이고 그가 하려는 말이라고 느끼게 되고, 네가 하는 말이 곧 그가 하려는 말을 대신한 것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 부분에서 나는 진실한 기도 란 하나님께 마음속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겪은 일 및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와 어려움을 모두 마음을 활짝 열어 하나님과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실행할 길을 찾는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는 이러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마음이 맑고 환해지며 문제를 점점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며, 심적으로 하나님과 각별히 친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가까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통해 기도는 하나님께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무엇을 입을지 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너에게 배치해 준 환경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증오하고 배반할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을 보호해 달라고 구하여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어떤 것이 진실한 기도일까?. 우리가 항상 이런 기도를 드린다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되고, 분명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를 드릴 때 무미건조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다.. 이런 물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하나님이 벌써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셨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런 기도는 가장 진실하다.』 당신의 기도 내용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인가?.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기도가 없으면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할 수 없고, 더욱이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도 없다.. 역시 책 속에 답이 있었다.. 첫째, 조용히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과 진실한 이야기를 하고 절대로 듣기 좋은 말로 하나님을 속이지 말고, 거짓말도 하지 말고, 빈말로 하나님을 기만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렇게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정상적인 사람의 사고를 갖췄다는 것이다.. 맹목적으로 마음대로 몇 마디 말을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자신의 마음속에 부담이 있어야 한다.. 즉, 반드시 목표를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다 대표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표 기도할 부분을 찾아야 하며, 또한 이 기초에서 부담을 가지고 항상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하나님께 기도 하지요.. 이러한 기도는 형식적인 것인데 하나님이 들어주실까요?. 하나님께 진심으로 드리는 기도만이 하나님께 상달될 것입니다.. 이런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뜻대로 이렇게 저렇게 해 주세요 하고 심지어는 하나님께 강요합니다.. 구하는 자세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린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의 욕망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고 우리의 뜻대로 해 주십사 강요한 것입니다.. 기도할 때 네가 마음속으로 어떤 것을 구하든, 어떤 것을 사모하든, 어떤 것을 얻으려고 요구하든, 혹은 어떤 일을 처리하려고 할 때 꿰뚫어 볼 수 없어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하든, 힘을 더해 달라고 하든, 혹은 하나님께 깨우쳐 달라고 하든, 이런 말하는 방식에도 *이지가 있어야 한다.. 당신께서 해 주십시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 또한 자기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취지가 담긴 기도,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도록 힘쓰는 기도,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자기 욕구를 채우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한 기도여야 합니다.. 그런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기도입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가 이렇게 기도드린 후 자신의 다짐대로 추구하지 않고 진정으로 하나님께 헌신해야 할 때 우리는 육적 즐거움을 누리려고 하고 세상의 흐름에 따라 일과 육적인 것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곤 합니다.. 하나님과 이치를 따지고 교섭하려는 기도란 자기의 뜻과 맞지 않는 일이 생기면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하나님과 논쟁하고 이치를 따지며 하나님께서 공의롭지 않다고 원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던 사람이 갑자기 병이 들면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그런데 왜 제게 이런 병을 내리신 건가요?’ 이런 기도는 하나님께 이치를 따지고 하나님과 교섭하려는 기도이며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당신께 기도드렸는데 왜 제 뜻을 이루어 주지 않으시는 건가요?’ 이런 기도는 말도 안 되는 것을 하나님께 요구하는 것이지 피조물의 위치에서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진심을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께 참된 말을 한다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역사하기 원한다.. 그러므로 기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참된 말을 하는 것이고, 자신의 결함이나 패역 성품을 하나님께 고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자신을 완전히 털어놓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너에게 얼굴을 가릴 것이다.』 진실한 기도는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고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자신의 어려운 점, 자기 생각, 자신의 모든 행위를 솔직하게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이지 하나님을 기만하거나 무성의한 태도로 기도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아멘!’ 이렇게 하나님께 한동안 기도드리면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이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게 됩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한복음 4:23),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마태복음 5:37) 주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직한 사람을 좋아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범사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드리고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해야 하며 빈말이나 거짓을 말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을 기만하는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반드시 피조물이 갖춰야 하는 이성을 갖고 피조물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다가 갑자기 병마가 찾아오거나 집에 일이 뜻대로 안 풀려도 절대 하나님께 따지거나 왜 그런 일이 닥치게 하셨냐고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하나님께 기도드려야만 하나님의 깨우침과 인도를 받아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마침내 하나님께 순종하고 증거할 수 있게 됩니다.. 형제자매님, 우리가 위에서 말한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고, 있는 그대로 말하고 빈말과 부풀린 말을 하지 않으며, 이성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구하는 등 세 가지 원칙에 따라 기도드리면 분명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어떤 것이 진실한 기도일까?. 바로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항상 이런 기도를 드린다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되고, 분명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이다.. 이런 물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하나님이 벌써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셨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 할 때가 많다.. 이런 기도는 가장 진실하다.』. 우리가 함께 나누고 깨달아야 하는 것은 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만 우리가 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기도가 없으면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할 수 없고, 더욱이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도 없다.. 그렇다면 진실한 기도에는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가?. 역시 책 속에 답이 있었다.. 이렇게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정상적인 사람의 사고를 갖췄다는 것이다.. 셋째, 기도는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나와서 이 방면의 진리를 구하고 실행할 길을 구하는 것이다.. 즉, 반드시 목표를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다 대표 기도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대표 기도할 부분을 찾아야 하며, 또한 이 기초에서 부담을 가지고 항상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 3가지만 기억하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

사람이 만일 그런 성품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한다면 그것은 가볍게 말하면 기만하는 것이고, 심각하게 말해 네가 늘 그렇게 한다면 너라는 사람의 성품은 너무나 비천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이러한 품행으로 하나님 앞에 와서 이방인들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대할 뿐만 아니라 정중하게 하나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지만 거짓말로 하나님을 속인 뒤에 아무런 죄책감이 없고 자신이 한 일의 심각성도 느끼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함께함이 있을 수 있겠느냐?. 기도할 때 네가 마음속으로 어떤 것을 구하든, 어떤 것을 사모하든, 어떤 것을 얻으려고 하든, 혹은 어떤 일을 처리하려고 할 때 꿰뚫어 볼 수 없어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하든, 힘을 더해 달라고 하든, 혹은 하나님께 깨우쳐 달라고 하든, 말하는 방식에도 이성이 있어야 한다.. 제가 어떻게 어떻게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말한다면, 이 ‘주십시오’ 안에 강박적인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 반드시 그렇게 해 주어야 한다고 압력을 가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너 자신이 사전에 다 정해 놓은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할 때, 어떻게 말해야 이성이 있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경건하도록 마음을 다잡고 순종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이 적합한 환경을 예비해 주지 않고 그 고난을 겪게 할 수도 있는데, 늘 “하나님, 저를 위해 예비해 주시고, 제게 힘을 주십시오.”라고 기도한다면, 그런 기도는 얼마나 비이성적이겠느냐!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을 믿는 몇 년 동안 매일 기도드리고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교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린 말로는 하나님께 충성하고, 하나님을 만족게해드리고 증거하겠다고 하면서도 재난과 화가 닥쳤을 땐 하나님께 원망의 말을 쏟아냈습니다… 이런 우리의 모습이 어찌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란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진실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따르고 실천하길 바라신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둘째,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 것이 거래와 수단이 아닌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한 것인지를 반성해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면, 모두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과 접촉하여 하나님의 만족을 얻어야 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접촉하여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마음이 하나님께 있지 않으며,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이고 종교 인사의 소행이므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기도드릴 때 하나님께 진심을 털어놓고 하나님을 섬길 때도 그 어떠한 거래와 조건도 내걸지 않으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우리가 한 모든 일을 받아주실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이유는 겉으로는 힘써 헌신하고 열심히 사역했지만, 이들의 목적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족게 하며 하나님의 짐을 덜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야망과 사리사욕을 채우고 많은 헌신으로 다른 사람이 우러러보고 지지해주길 바라며,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족게 하기 위해서라야 하며, 마음으로 하나님의 짐을 덜어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만족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당부를 마음속에 기억했고 그 후 행한 모든 사역에서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족게 했으며 자신의 모든 것, 심지어는 목숨마저 바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칭찬하시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칭찬을 받으려면 베드로 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 삶속으로 가지고 와 실천하고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족게 해드려야만 참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경지에 오를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 문제는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노아는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을까요. 이 성경 구절을 통해 당시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실 때,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부르셨고, 노아에게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알려주셨으며, 노아는 일일이 하나님의 분부대로 지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그 해답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바로 그가 일을 하는 신념이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노아에게 축복을 내렸을까?. 아브라함은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을까요. 아브라함의 마음도 안타깝고 고통스러웠지만 하나님의 시련이 그에게 임했을 때, 그는 역시 아주 이성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들은 모두 하나님께 순종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따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습니다.

저는 집사들이 전도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교회는 안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도 해야 합니다.. 이 3명이라도 가면 이 사람들은 친해집니다.. 남전도회도 2명만 있으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교회가 늘어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라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을 설득(?. 그래서 저는 이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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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10/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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